한경BP

도서

경제경영

  • 유진수

    “99%는 왜 가난한가?”지금 대한민국은 부자와 가난한 자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한편에서는 비정규직과 높은 실업률의 문제로 시끌시끌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치솟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해외명품을 사기 위해 매장 앞에 줄을 서는 장면이 연출된다. 99%들은 경제불황 속에서 일자리도 없고 물가 비싸서 못살겠다고 말하지만, 1%의 부자들은 그들만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얼마 전 부자증세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었지만, 미미한 세율 인상은 ...

  • KT경제경영연구소

    “스마트 혁명, 그 이후의 세상!”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인류의 삶은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에 접속해 모든 사람들과 소통하고,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콘텐츠나 데이터의 소유를 통해 개인이나 기업이 경쟁력을 키우던 방식의 종말을 앞당긴 것이다. 앞으로 펼쳐질 스마트 혁명 이후의 시대는 한마디로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공유의 시대, 초연결의 시대라 할 수 있다. 이 책 《애프터 스마트》는 스마트 시대...

  • 쉘린 리 정지훈

    소셜 테크놀로지가 촉발시킨 ''''개방''''의 물결 속에서 개인과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책이다. ''''명령''''과 ''''통제''''로 대변됐던 기존 리더십의 종말을 선언하고 ''''소통''''과 ''''조화''''를 기치로 한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인 ''''오픈 리더십''''을 제시한다. 하버드 MBA 출신으로 소셜 전문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팅 기업 알티미터그룹의 CEO이기도 한 저자는 "비즈니스 환경이 ''''통제'''...

  • 고정식

    지식재산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권리 없는 지식은 죽은 지식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도, 고유한 기술도 권리가 없다면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꼴이 되고 만다.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 개발한 독자적인 기술들의 권리인 특허나 음악 ․ 영화 ․ 도서 등의 창작물에 대한 권리인 저작권 등의 지식재산은 분야를 막론하고 자신의 소유임을 주장해야 할 재산이며, 지켜야 할 권리이다. 오늘날 세계적 기업들이 벌이고 있는 지식재산전쟁도 시작은 작은 ...

  • 슈퍼리치 패밀리
    요코하마 산시로 이용빈

    로스차일드에게 배우는 위기 극복과 생존 전략! 세계가 하나로 묶이면서 위기의 진폭은 더 커지고, 주기는 더 짧아지고 있다. 1997년 IMF부터 2007년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 2008년 금융 위기, 2011년 유럽 재정 위기까지 우리나라 기업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형태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IMF와 금융 위기는 우리나라의 문제였지만 서브프라임과 유럽 재정 위기 같은 다른 나라의 경제 위기도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미리 위기...

  • 로저 로웬스타인 손성동

    탐욕과 부패로 얼룩진 복지, 누구를 위한 복지인가?《복지전쟁》은 ‘잘못된 복지’가 어떻게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섬뜩하리만큼 예리하게 분석한 책이다. 복지는 경제·사회·정치적으로 가장 민감한 이슈이자 모든 사람들이 뜨겁게 관심 가지는 주제다.▶ 복지로 발목 잡힌 기업과 도시의 몰락공룡기업 ‘GM’이 몰락하고, ‘뉴욕 지하철’이 멈춰서고, ‘샌디에이고 시’가 파산한 배경에는 무엇이 자리 잡고 있을까? 다름 아닌 바로 ‘복지...

  • 이계민

    시장의 흐름을 꿰뚫어보는 통찰의 힘! 이 책은 지난 36년여 기자생활 동안 경제, 증권, 국제부 등에서 데스크를 맡으면서 게재한 ‘데스크 칼럼’과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쓴 ‘이계민 칼럼’을 모은 것이다. 1990년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경제 정책이나 기업 활동의 변화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어 왔는지 날카로운 기자의 눈을 통해 읽을 수 있다. 특히 당시의 정치 상황과 연계해서 되짚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이 지금의 어려운 경제...

  • KMA경제교육위원회

    테샛 고득점을 위한 경제기초 및 미시경제 영역이론 정리 및 예상문제, 기출문제 수록!국가공인 경제토플 TESAT(테샛)이 국내 대표적 경제이해력검증시험으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직장인, 대학생은 물론 고등학생까지 테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매회 시험을 보는 응시생 또한 늘고 있다. 2008년 테샛이 시작된 이후 2년을 넘은 현 시점에서, 수험생들을 위해 한경-능률협회의 테샛 전문강사 출신으로 구성된 KMA경제교육위원회가 한경 테샛 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