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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1
    나카노 교코 이유라

    <무서운 그림> 시리즈로 유명한 나카노 교코가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시리즈로 돌아왔다. 긴 시간 동안 신성로마제국 황제 자리를 독점하다시피 하며 유럽 중심부에 자리를 잡고 주변 국가들과 적극적인 혼인 관계를 맺으면서 그물 모양으로 영토를 확장해 나간 합스부르크왕조는 유럽사의 핵심이자 기반을 이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합스부르크의 역사를 알면 유럽사의 흐름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또한 긴 역사를 가진 만큼 합스부르크 가문에는 매력적...

  •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39인의 예술가를 통해 본 클래식과 미술 이야기
    김희경

    “인생의 고통은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영원히 남는다”… 피아졸라, 파가니니, 베토벤, 마네, 클림트, 모딜리아니 …항상 내 곁에 있어줄 예술가들과 절친이 되는 법★ 팝페라 테너 임형주 강력 추천 ★클래식과 미술은 동경하고 친해지고 싶지만 가까워지려면 용기가 필요한 친구 같다. 예술경영을 전공한 문화부 기자이자 영화, 만화 평론가로도 활동 중인 저자는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을 통해 클래식 음악 그리고 미술과 진정한 친구가 되는 가장 빠르고 ...

  • 63일 침대맡 미술관
    63일 침대맡 미술관 누워서 보는 루브르 1일 1작품
    기무라 다이지 김윤경

    6천여 루브르 명화를 다 알아야 할 필욘 없다! 딱 이것만 알면 되는 시대별, 지역별 63개 대표작 소개루브르까지 가지 않고침대맡에 두고 즐기는 루브르 눕눕 미술관 프랑스 파리에는 손꼽히는 3대 미술관이 있다. 루브르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중 가장 유명한 루브르 미술관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루브르에는 13세기부터 19세기까지 제작된 약 6천여 점 이상의 미술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하지만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