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BP

도서

  • 머드리 X 김교수 테니스 마스터 클래스
    머드리 X 김교수 테니스 마스터 클래스 한 권으로 끝내는 테니스 레슨
    이형택, 김태웅

    아리송한 테니스 용어와 지식을 정립하여 테니스 동호인들이 더 즐겁게 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이형택 감독이 《머드리 X 김교수 테니스 마스터 클래스》를 출간했다. 이형택 감독은 국가대표 선수 시절 ATP 최고 랭킹 36위, 한국인 최초 ATP 투어 우승자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한국 테니스계의 전설적인 존재이다. 국내 테니스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는 그가 더 많은 동호인에게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언어 교육 전문가 김태웅 교수...

  • 깨어 있는 척하는 기업들
    깨어 있는 척하는 기업들 정의는 어떻게 권력의 수단이 되었나
    비벡 라마스와미 김태훈

    “깨어 있으라(stay woke)!” 인권 운동가들이 사용하는 구호에서 비롯된 ‘워크’, ‘워크니스’, ‘워키즘’은 사회 정의에 깨어 있는 태도를 말한다. 겉보기엔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 이 정의로운 용어를 둘러싼 움직임이 정치 진영을 불문하고 현재 미국 사회를 송두리째 집어삼키고 있다. 이 현상을 누구보다 강력하게 예견한 이가 바로 이 책의 저자이자 트럼프를 잇는 기업가 출신 정치 스타로 떠오른 비벡 라마스와미다.그는 미국 기업이 워크 문화를...

  • 월급쟁이 루지 부의 설계
    루지

    대부분의 직장인은 최선을 다해 일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통장 잔고는 늘 제자리인 것 같고, 집값과 물가는 계속 오르며, 노동소득만으로는 미래를 대비하기 어렵다는 불안이 점점 커진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삶은 왜 좀처럼 나아지지 않을까?특별한 배경도, 막대한 종잣돈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도 자본주의 원리를 이해하고 나 대신 일하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법이 여기 있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단기 시세차익이나 자극적인 투자 비법이...

  • 기아 브랜드 전쟁 30년
    기아 브랜드 전쟁 30년 위기를 기회로 바꾼 브랜드 전략의 본질
    이순남

    한 기업의 성장 스토리를 넘어, 브랜드가 어떻게 생존하고 진화하는가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기록이다. 부도 위기의 끝자락에서 시작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기까지, 기아가 지나온 30년의 치열한 시간을 ‘현장’의 언어로 풀어낸다. 수많은 경영서가 결과를 정리하고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친다면, 이 책은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선택, 갈등, 실패, 그리고 집요한 실행의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1997년 외환위기, 기아는 존폐의 기...

  • 시장을 꿰뚫는 주식 투자의 기술
    시장을 꿰뚫는 주식 투자의 기술 26만 투자자가 선택한 3단계 올라운드 투자 전략
    이주영(상승효과)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나만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유튜브의 추천 종목에 일희일비하고, 공포에 질려 바닥에서 손절하며, 환희에 차서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는 본능적인 투자는 결코 오래 지속될 수 없다. 이 책은 10년 넘게 시장의 파고를 견디며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정립해온 경제 전문가 ‘이주영(상승효과)’이 개인 투자자를 위해 설계한 체계적인 ‘주식 투자 매뉴얼’이다.《시장을 꿰뚫는 주식 투...

  • 덜 멍청하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철학
    덜 멍청하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철학 멍청함은 지능이 아니라 태도다
    라르스 스벤젠 염지선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탄식한다. “세상에는 왜 이렇게 바보들이 많을까?” TV에 나와 망언을 일삼는 유명인들부터, 막말이 난무하는 기사 댓글창, 황당한 가짜 뉴스를 단톡방에 퍼 나르는 지인, 그리고 가끔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멍청한 짓을 저지르는 나 자신까지. 현대인은 매일 '멍청함'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지만 누구에게나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나 자신이 바보이고 멍청하다는 사실이다. 어찌 됐든 우리 삶에서 제일 큰 영향력을 자랑하는 멍청...

  • 퍼지 키즈
    퍼지 키즈 AI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
    한지우

    AI가 정답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내놓는 시대, 우리는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더 많은 지식일까, 더 빠른 문제 풀이일까? 《퍼지 키즈》는 이 익숙한 질문을 뒤집으며, 지금까지의 교육이 놓치고 있던 본질을 정면으로 묻는다. 이제 중요한 것은 정답을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 질문을 만들고 스스로 해석하는 힘이라는 것이다.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인재상을 ‘퍼지 키즈(Fuzzy Kids)’라는 개념으로 ...

  • 신은 우리에게 낮잠이라는 선물을 주었다
    세바스티앵 스피처

    쉬지 않고 달리는 것이 미덕이 된 시대, 우리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더 많은 시간이 아니라 잠시 멈추는 용기다. 성과주의와 지나치게 많은 인간관계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낮잠'은 단순한 졸음이 아니다. 그것은 몸이 보내는 간절한 신호이자, 철학자들이 수천 년간 탐구해온 삶의 본질에 가닿는 가장 소박한 길이다. 의지만으로 모든 것을 꺾을 수 있다고 믿었던 저자는 어느 날 허리가 꺾여 병원에 입원해서야 깨달았다. 몸을 치유하고 삶을 일으켜 세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