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의 스승이 전하는 10계명
유니클로, 무인양품, 이온몰 등 일본 유통 기업들이 스승으로 꼽는 인물은 일본 상업의 아버지 구라모토 조지다. 유니클로 창업자 야나이 다다시는 그의 말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밝히며, 이 책에 직접 해설을 더했다. 고객 중심, 직원 존중, 경영자 책임이라는 장사의 본질을 꿰뚫는 가르침이 담겼다.
《상업계》 편집장을 지낸 사사이 기요노리는 구라모토가 남긴 장사 10계명을 100편의 짧은 글과 실제 사례로 정리한다. 손익보다 선악을 먼저 생각하라는 원칙부터 적정 이윤, 사회적 책임까지, AI 시대에도 유효한 지속 가능한 경영의 기준을 제시한다.

해설 - 돈을 벌기 위해 장사하면 돈을 벌지 못한다
머리말 - 살아남은 자의 조건
1장 손익보다 선악을 먼저 생각하라
2장 창의성을 존중하면서 좋은 것은 모방하라
3장 매일 손님에게 유리한 장사를 하라
4장 사랑과 진실을 바탕으로 적정 이윤을 확보하라
5장 적자는 사회를 위해서도 죄악이다
6장 서로 지혜와 힘을 합쳐 일하라
7장 가게의 발전은 사회의 행복이다
8장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적 활동을 하라
9장 문화를 위해 합리적으로 경영하라
10장 올바르게 사는 상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져라
맺음말 - 가게 덕분에 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