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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과학 소녀, 추리를 시작합니다2

범죄의 흔적 편

과학 소녀, 추리를 시작합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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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이 천웨이민
  • 엮은이
  • 옮긴이 김진아
  • 브랜드 한국경제신문
  • 발행일 2026-01-14
  • 쪽수 276쪽
  • 정가 16,000원
  • ISBN 9788947502306
책소개


일상의 위험을 과학으로 풀어내던 명설이 이번에는 범죄 현장에 남은 흔적을 추적한다. 시체의 구더기, 지폐의 지문, 꽃가루와 섬유, 토양의 성질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증거 속에 숨은 진실을 과학으로 밝혀낸다. 과학을 모르면 풀 수 없는 범죄를 다룬다.


법과학, 생명과학, 화학, 물리가 수사 도구로 연결된다. 범죄 현장이라는 극적인 상황 속에서 교과 개념이 자연스럽게 작동하며, 추리에 몰입하는 동안 과학적 사고와 문해력이 쌓인다. 과학은 세상을 이해하고 정의를 지키는 도구임을 전한다.



저자소개

천웨이민

국립타이완사범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중학교 과학 및 고등학교 화학 선생님으로 지냈습니다. 현재는 고등학교 교과서를 집필하고, 과학과 관련된 주제의 책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타이완 최고 권위의 출판 상인 호서대가독(好書大家讀)과 문화부에서 초중고생 우수 추천 도서로 여러 차례 선정되었으며, 《초산지매(草山之鷹)》로 제43회 금정상 출판물 추천, 2019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대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추천의 말

서문

첫 번째 사건: 시체에서 발견된 구더기

두 번째 사건: 지폐만 남긴 채 사라진 여직원

세 번째 사건: 입체 모형으로 찾은 범인

네 번째 사건: 바보의 금을 황금으로 둔갑시킨 사기 사건

다섯 번째 사건: 증거로 남은 꽃가루

여섯 번째 사건: 유황이 남긴 범죄의 흔적

일곱 번째 사건: 수국이 가르쳐준 유괴범의 거쳐

여덟 번째 사건: 스테인드글라스와 함께 사라진 절도범

아홉 번째 사건: 사라진 금관의 행방

열 번째 사건: 디기탈리스로 복수를 꿈꾸다

열한 번째 사건: 섬유 한 가닥으로 잡은 범인

열두 번째 사건: 경찰과 인류학자의 합동 작전

열세 번째 사건: 마취제에 쓰러진 형사반장

열네 번째 사건: 독약이 된 한약

열다섯 번째 사건: 소리를 분석하면 범인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