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부동산 입지 선택의 기술
남이 찍어주는 지역에 기대는 대신, 나의 나이·자산·상황에 맞는 최적의 입지를 스스로 가려내는 ‘안목’ 그 자체를 길러주는 실전형 입지 교과서다. 저자 메디테라는 수도권 아파트 14채 매입이라는 압도적인 실전과 10년간 쌓은 수천 건의 상담을 바탕으로, 좋은 입지가 갖춰야 할 여섯 가지 요소(인구·정책·일자리·교통·인프라·호재와 악재)에 앞으로 더 중요해질 두 가지 미래 요소(기후·주택 설계)를 더한 ‘6+2 입지 전략’을 독자의 무기로 건넨다.
책은 ‘왜 지금 입지력인가?’라는 절박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컨설팅 업체에 700만 원을 내고 여섯 채를 사들였지만 3년간 단 한 채도 오르지 않았던 의뢰인의 실화가 그 답이다. 이어 6+2 요소를 시장 흐름에 맞춰 ‘요리’하듯 조합하는 법을 알려주고, 철옹성이 되어가는 서울과 그 바깥에서 기회를 찾는 수도권을 ‘퓨처 스팟(미래 기회 지역)’의 눈으로 다시 읽는다. 강남 초고가 단지부터 경기·인천의 5억 원 이하 단지까지 폭넓은 실제 사례로, 큰돈이 없어도 좋은 입지를 고를 수 있음을 증명한다. 부동산지인·아실·호갱노노 같은 프롭테크 앱으로 데이터를 직접 뽑아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까지 그대로 공개한다.

추천사
1부. 셀프 입지력이 필요한 이유
● 갭 투자 열풍 속에서 찾아온 의뢰인
● 절벽 상승장과 ‘부동산 찍어주기 강의’의 함정
● 셀프 입지력으로 확인한 시장의 승자들
● 왜 이제는 ‘맞춤형 내 집’이어야 하는가
● 상급지라도 ‘내 상황’과 맞지 않으면 손해를 본다
2부. 셀프 입지력 갖추기
● 셀프 입지력의 첫 단추, ‘기준’과 ‘순서’
● 셀프 입지력의 전제 조건, 변하는 입지와 겹치는 가치
● 여섯 가지 입지 가치 요소 – 인구
● 여섯 가지 입지 가치 요소 – 부동산 정책
● 여섯 가지 입지 가치 요소 – 일자리
● 여섯 가지 입지 가치 요소 – 교통편의성
● 여섯 가지 입지 가치 요소 – 인프라
● 여섯 가지 입지 가치 요소 – 호재와 악재
● 두 가지 미래 입지 가치 요소 – 기후
● 두 가지 미래 입지 가치 요소 – 주택 설계
3부. 셀프 입지력으로 찾아내는 퓨처 스팟
● ‘서울 불패’가 아닌, ‘선별의 시대’
● 철옹성이 되어가는 서울
● 철옹성 밖에서 찾는 기회의 땅, 수도권
4부. 셀프 입지력으로 설계하는 생애주기 전략
● 생애주기의 구분
● 1단계 – 비독립기
● 2, 3단계 – 독립기 및 자산 형성기
● 4단계 – 확장기
● 5단계 – 노후 준비기
부록. 셀프 입지력, 현장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 메디테라 수강생들의 리얼 임장 노트
● 임장 노트 ① - 마포구
● 임장 노트 ② - 성동구
● 임장 노트 ③ - 강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