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국민·주택연금으로 만드는 든든한 노후 자산 설계 가이드
평균 은퇴 51.2세, 기대수명 100세. 집값은 정체되고 국민연금은 고갈이 예고된 시대, 이제는 자산을 불리는 것보다 ‘퇴직 후에도 돈이 계속 들어오게 하는 법’이 중요하다. 《일확연금 노후부자》는 〈한국경제신문〉의 인기 시리즈를 토대로, 퇴직·국민·주택연금에 대체투자를 더해 끊이지 않는 현금흐름을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퇴직연금 편에서는 방치된 DC형·IRP 계좌를 ‘퇴직 후 월급통장’으로 바꾸는 방법과 세금 혜택, ETF·TDF 활용법을 다룬다. 국민연금 편은 추납, 분할·유족연금, 출산 크레디트 등 숨은 제도를 정리했고, 주택연금 편에서는 집을 팔지 않고 월급처럼 돈을 받는 절차를 안내한다. 리츠(REITs), 커버드콜 ETF, 해외 채권 등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대체투자 전략을 포함해, 세금·투자·수익 구조를 새롭게 짜는 ‘4층 연금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연금·금융·복지·정책을 취재해온 여섯 명의 기자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초고령사회 한국에서 노후를 지탱할 현실적 해법을 담았다. 복리와 시간, 제도와 전략을 결합해 ‘일확천금’이 아닌 ‘일확연금’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서문
PART 1. 든든한 노후의 시작, 퇴직연금계좌
01. 잠든 퇴직연금계좌를 깨워라
02. 노후 자금 10억 원을 만드는 ‘복리의 마법’
03. 부동산 거지가 될 것인가, 현금 부자가 될 것인가
04. 연금 주식투자로 백만장자 되기
05. 운용 걱정 없이 알아서 해주는 연금투자, TDF
06. 연금계좌 투자도 미국 주식부터
07. 자산 배분으로 장기투자의 위험을 분산하라
08. 미국 배당주로 매달 월급 받는 효과 누리기
09. 세금 폭탄을 피하는 은퇴 절세 전략
10. 손쉽게 진행하는 퇴직연금 갈아타기
11. 거대 기관투자자, 국민연금은 어떻게 투자할까
12. 똑똑한 AI가 대신 굴려주는 퇴직연금
13. 장기투자 시에는 작은 수수료도 꼼꼼하게 체크하라
14. 복리 효과를 높이려면 연금계좌 주식 비중을 늘려라
15. 장기적립식 투자로 부리는 ‘증여의 마법’
PART 2. 평생 받는 노후 통장, 국민연금
01.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깡패’인 이유
02. 국민연금도 세금을 내나요
03. 월 60시간 이상 아르바이트한다면 반드시 가입하라
04. 연금이 줄어들어도 일찍 받으려는 사람들
05. ‘억대 유산’ 부럽지 않은 유족연금
06. ‘국민연금 재테크’가 뭐길래
07. 오늘날 65세 가장에게 필요한 연금 프로그램
08. 군대에서 국민연금을 불리는 법
09. 이혼해도 연금 걱정 없는 분할연금제도
10. 경력 단절 여성의 희망, 출산 크레디트
11. 연금 가입 기간을 늘리는 반환일시금 반납제도
12. 국민연금에 ‘자진해서’ 가입하는 사람들
13. 연금은 좋은데, 보험료 낼 돈이 없다면
14. 폐업했는데, 보험료를 계속 내야 하나요
15. 돈 더 받으려다 건강보험료 폭탄을 맞는다면
16. 갑자기 큰돈이 필요할 때, 실버론
17. 제2의 인생, 그러나 국민연금은 깎인다면
PART 3. 또 하나의 노후 재테크, 대체투자
01. 위험자산에서 필수 투자로, 비트코인
02. 다시 떠오르는 브라질 채권
03. 미국 주식을 뛰어넘어 ‘금값’ 된 금 투자
04. 매달 생활비를 벌고 싶다면 커버드콜 ETF
05. 소액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투자, 리츠
06. ‘주식과 채권 사이’, 신종자본증권
07. 만 34세 이하라면 필수, 청년도약계좌
08. 고수익보다 안정적인 절세 전략, 저축보험
09. 개인연금보험으로 노후 대비를 완성하라
10. 필요할 때 미리 받는 종신보험 사망금
PART 4. 안정된 노후의 필수 선택, 주택연금
01. 주택연금으로 무노동 현금 손에 쥐기
02. 공시가로 ‘집값’을 정하는 건 손해일까
03. 주택연금도 건강보험료 폭탄을 맞을까
04. 만일을 대비해 중도 인출 한도를 설정하라
05. 빚이 있어도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을까
06. 짧고 굵게 받는 ‘확정기간방식’ 주택연금
07. 저가 주택으로 연금 더 많이 받는 법
08. 처음에는 적게, 나중에 많이 받는 주택연금 활용법
09. 사망 이후, 주택연금은 어떻게 될까
10. 이사하면 주택연금도 늘거나 줄어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