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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교과서 _대박땅꾼 전은규 훔쳐서라도 배워야 할

도서이미지

저자 및 역자명: 전은규

출간일/가격: 2016.08.03 정가: 15,000

ISBN: 978-89-475-4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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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직도 부동산 투자를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책
안전한 소액 투자로 흙수저를 탈출하라! 


재테크의 대표적 수단이 부동산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네 흙수저들은 알뜰살뜰 아끼면서 거액의 종잣돈 마련에 시간을 보내고, 이렇게 모은 종잣돈을 잃을까 망설이느라 또 많은 시간을 보낸다. 우리가 부동산 투자를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거액이 들고 위험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런 통념을 깨는 책이 나왔다. 즉 부동산 투자의 가장 큰 걸림돌인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방법과 물건을 소개하는 책이 나온 것이다. 이 책에서는 500만 원이나 1,000만 원으로도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해답은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다. 우선 소액이 가능한 부동산 투자에 대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대박땅꾼답게 토지에서 그 해답을 제시한다. 맹지 탈출법을 비롯해 필지분할, 지분투자 그리고 자투리땅 투자 활용법 등 화려한 토지 투자 노하우를 제시한다. 다음으로 가격 다운의 합법적인 수단인 경매와 공매를 통한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무피투자, 갭투자로 일컬어지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소액이 가능한 이유가 소개된다. 이미 많은 부동산 투자의 고수들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들이다. 마지막으로 방법들을 다 배웠다면, 소액 투자가 가능한 지역에 대한 모색을 통해 소액 투자 편의 대장정을 마친다.

저자소개

저 : 전은규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스피드뱅크, 닥터아파트 영업본부 팀장으로 경험을 쌓은 뒤 현재는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 활동하며, ‘대박땅꾼의 부동산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땅 투자 초보 시절부터 지금까지 낙찰받은 사례만 봐도 화려하다. 하지만 낙찰받기까지는 수십 번도 더 떨어졌다. 1,000원 차이로 경매에서 떨어진 기억도 있다. 현장답사도 수백 번 다녔다. 새만금 지역을 둘러볼 때는 1박 2일 일정 때문에 차 안에서 잠을 청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답사를 위해서라면 일주일에 세 번도 기꺼이 서울에서 전라도까지 미친 듯이 왔다 갔다 했다. 하지만 땅을 본다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피곤한 줄도 몰랐다. 이렇듯 열심히 발품을 팔고 다니면 단기간 내에 분명 대박이 날 수 있다. 앞으로도 대박땅꾼의 부자 로드맵을 향한 질주는 계속될 것이다.

목차

부동산 투자 교과서

추천사 / 4
prologue / 6

part1 응답하다, 소액 투자! 
01 절망적인 미래, 소액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 / 17 
02 금수저가 된다는 희망을 꿈꾸다 / 24 
03 질 수 없는 게임의 법칙 7 / 27 
04 문제는 자본금이다! / 34 
05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라 / 40 
06 멘토는 성공의 지름길 / 45 
07 금수저 부모가 되는 5계명! / 55 
08 인구증가율만 따져봐도 반은 전문가다 / 62 
09 소액 투자, 길을 따라 투자해라! / 70 

part2 소액 토지 투자로 흙수저를 탈출해라! 
01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공동투자 / 79 
02 부동산 투자의 종착역 토지, 소액으로 역발상하자 / 94 

part3 소액 부동산 경매로 흙수저를 탈출해라! 
01 특수물건, 경매의 블루오션Blue Ocean / 183 
02 유치권 신고가 있는 물건 / 187 
03 지분 경매 물건 / 196 
04 법정지상권 여지 있는 물건 / 202 
05 전세권만 매각하는 물건 / 207 
06 소액 투자의 꽃, 무피투자! / 210

part4 수익형 부동산으로 제2의 연금을 받자 
01 쉽지 않은 연봉 협상, 수익형 부동산으로 끝내라 / 219 
02 수익형 부동산! 이렇게 접근해라 / 225 
03 경매는 부동산 아울렛 / 254 

part5 대박땅꾼이 추천하는 소액 투자 지역 
01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하라 / 275 
02 새만금개발지 부안, 아직도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 277 
03 기업들에게 선택받은 도시, 당진 / 284 
04 평택, 21세기 동북아시대 종합무역항으로 거듭난다 / 287 
05 사람은 한양으로, 투자자는 제주도로 / 289 
06 미사 신도시, 아직 막차는 있다 / 294 

epilogue / 297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