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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_푸름아빠 거울육아 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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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명: 김유라, 송애경, 송은혜, 이수연, 이지연, 조영애, 조은화

출간일/가격: 2021.10.25 정가: 17,500

ISBN: 978-89-475-4765-9 0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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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푸름이교육으로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낸 평범한 엄마들이 들려주는 
엄마의 성장과 아이의 육아에 필요한 모든 것

푸름이교육은 이론적으로 만들어진 교육이 아니다. 실제 푸름아빠와 엄마가 푸름이가 태어나고 시작한 배려 깊은 사랑으로 푸름이와 초록이를 키워내고, 수십 년간 수십만 명의 부모를 코칭하며 아이를 행복한 영재로 키워내는 방법에 대해 함께 나누며 자리 잡은 자녀양육법이다. 푸름이교육으로 자라난 아이들의 영재성에 놀란 수많은 엄마들은 그 양육법을 따라 하면서 아이 고유의 영재성을 잃지 않고 자라게 할 뿐 아니라, 양육의 과정에서 엄마의 성장이 왜 중요한지, 엄마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있다. 실제 아이를 키운 경험에서 탄생한 검증된 자녀양육법이며, 또 그 방법을 따라 아이들을 키우며 같이 성장한 엄마들이 검증하는 자녀양육법이라는 뜻이다. 
지난 23년 동안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갓 태어나서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푸름이교육으로 양육된 수많은 아이들은 뛰어난 학업 성취는 물론, 스스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여 이를 개발하고 활용할 줄 아는 자존감 높은 아이들로 자라났다. 더불어 사회적으로 큰 성공을 이뤄내며 스스로가 장엄하고 고귀한 존재라는 것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다. 그 과정에서 아이와 함께 자란 엄마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나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이 책은 아이를 나보다는 행복하게 키우고 싶었던 엄마들의 열심과 분투 안에서, 아이는 행복하게 자라고 엄마는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고 성장하는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그 여정을 통해서 독자들은 고단한 육아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일이 무엇보다 보람된 일임을, 사랑하는 내 아이는 자기만의 중심을 갖고 단단하고 지혜롭게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저자소개

김유라
스물넷에 결혼하여 첫째를 임신하던 2007년에 푸름이교육을 처음 알게 되었다. 배려 깊은 사랑을 통해 아들 셋을 키우다가, 엄마도 독서를 통해 무한계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육아를 통해 수많은 아이들이 영재가 되는 것을 직접 보고 스스로를 영재로 만들기 위해 책의 바다에 빠지기 시작했다. 세 아이들 역시 푸름이교육으로 무한계 인간으로 키우고 있다.

송애경
8살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는 누구인가’를 끊임없이 찾으며 살아왔다. 26살에 고아가 되었고,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면 행복한 삶이 펼쳐질 것이라 기대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앞이 캄캄한 육아에서 발버둥치다 푸름이교육을 만나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와 성장에 집중하며 내적 불행을 끊어냈다. 딸 ‘정화’를 키우며 내면을 정화하고 성찰하며 성장해나가고 있다.

송은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7년간 교사로 근무,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강의를 했다. 어린아이들, 학생들, 동료들과 소통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소통의 기술을 삶 속에서 적극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했다. 교직을 내려놓고 P.E.T.국제소통강사로 활약하며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 관계가 달라지는 소통의 대화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수연
20대에 불현듯 찾아온 우울증으로 쌍둥이를 낳은 후에도 무기력하게 살았다. 삶은 매순간 고통이라며 절망하던 엄마였지만 아이만큼은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었다. 푸름이교육을 만나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놀이를 통해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에 대해 함께 나누고 있다.

이지연
끼 많고 똘똘한 끼돌이의 엄마. 초보 엄마로 불안과 두려움에 떨며 육아 전쟁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때 푸름이교육을 만나 배려 깊은 사랑과 책육아라는 방향을 정했고, 흔들림 없는 육아를 하고 있다. 책은 학습의 도구가 아닌 부모와 아이가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도록 해주는 매개체이다. 책육아가 가르치는 교육이 아닌, 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임을 전하고 있다.

조영애
뱃속부터 배려 깊은 사랑을 실천해온 아들 쌍둥이의 엄마. 푸름이교육 안에서 배려 깊은 사랑 하나만 보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죄책감 많았던 엄마가 어느새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사랑으로 육아를 하고 있다. 육아는 언제나 아이의 행복이 우선되어야 하며, 아이에게 필요한 건 오직 사랑뿐이라는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조은화
아들과 딸 남매를 키우는 두 아이 엄마. 푸름이교육을 알고 책과 자연을 놀이터 삼아 배려 깊은 사랑을 흉내 내며 키웠는데, 내 안의 다 자라지 못한 어린아이도 함께 키웠음을 알게 되었다. 일상을 반복하듯 영어를 자연스레 펼쳐놓았고, 12년이 지나 두 아이는 영어가 자연스런 소통의 도구가 되었다. 그 과정과 방법을 함께 나누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_ 《불량육아》 하은맘 김선미 작가
머리말_ 내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고자 했던 진솔한 성장 이야기 

1장 배려 깊은 사랑으로 키우는 거울육아 
아이는 행복하게 키우고 싶어서
배려 깊은 사랑이란
어떻게 실천할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힘들지 않은 ‘발육아’
아이의 질투가 두려운 당신에게 
아이에게 ‘NO’라고 말해야 할 때 
아이가 식사 시간을 즐거워할 수 있도록 
배려 깊은 사랑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
고유의 육아를 하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2장 고유의 발달 과정을 중시하는 푸름이교육
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엄마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책과 놀이, 자연으로 키우기
아이의 존재 자체로 사랑하자 
아이 내면의 힘을 믿자
육아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3장 아이와 관계의 기적을 만드는 대화법
스스로 내면의 힘을 키우는 소통법
타인과 관계의 힘을 키워주는 소통법
마음을 연결해주는 공감의 소통법
비교가 없는 행복의 힘을 키우는 소통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4장 성장 없이 갈 수 없는 육아의 길
정화가 나에게 딸로 오기까지
나의 모든 것을 정화하기로 결심했다 
잊고 있던 어린 시절, 그리고 비밀 
나를 키운 정화의 시간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5장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거울육아
책육아의 핵심은 ‘책이 매개체가 되는 것’
책육아의 첫걸음: 책과 친숙해지기 
책이 재미있으면 아이들은 책을 읽는다 
책에 깊이 몰입하는 시기, 책의 바다
놀면서 진행하는 한글 떼기 
읽기 독립의 시기 
책육아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6장 영포자 엄마도 되는 엄마표 영어 책육아
두 아이를 언어 영재로 키운 육아 철학
아이가 영어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비법
진짜 엄마표 영어란 무엇일까
엄마표 영어를 성공으로 이끄는 환경
영어 책육아의 키포인트
영어 책육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연령별 알맞은 영어 그림책
내 아이도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한 영어 책육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7장 풍요를 창조하는 아이로 자라는 푸름이교육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했던 어린 시절
내가 찾던 육아법, 푸름이교육
엄마 따라 부동산
세 아이, 돈 안 들이고 행복하게 키우다
풍요의 원천은 바로 나
내 아이들에게 물려줄 부의 비밀 세 가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맺음말_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모를 변화시킵니다 

서평

• 내가 받고 싶었던 사랑을 아이에게는 주고 싶어서 겪었던 눈물 나는 성장통 •
“내 아이는 나처럼 살지 않았으면 해서…” 

《나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이 책은 배려 깊은 사랑, 책육아,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엄마표 영어, 부를 창조하는 육아, 관계의 기적이 일어나는 대화법 등 푸름이교육으로 대표되는 방법으로 아이를 키운 평범한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모두가 내 아이 만큼은 제대로 키워보겠다는 열망과 절심함을 갖고 양육을 시작한다. 나는 받아보지 못했지만 어린 시절 내가 받고 싶었던 사랑을 아이에게는 주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은 결코 녹록치 않다. 엄마의 어린 시절에 상처가 있다면 더욱 그렇다. 성장 과정에서 마음껏 울어보지 못한 엄마는 우는 아이를 달래는 일이 죽을 만큼 힘들고, 화내보지 못한 엄마는 화내는 아이를 자연스럽게 바라보기가 힘들다. 그래서 본인의 성장 과정을 답습하며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도 같은 상처를 주게 되는 것이다. 아주 특별하고 대단한 상처가 아니라 하더라도 엄마에게 어떠한 결핍이 있다면 아이의 성장 과정 속에서 엄마의 상처가 자극되기 마련이다. 이때 엄마가 내 안의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있음을 자각하는 일이 중요하다. 지극히 평범한 엄마인 저자들은 내 아이는 나처럼 살지 않았으면 해서, 내가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받고 싶었던 사랑을 주기 위해서 성장을 선택하고 그 과정을 함께 나눈다. 이 책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겪어야 했던 불안과 혼란과 착오를 피하지 않고, 몸으로 겪고 일상에서 육아를 하면서 배운 풍부한 지혜와 구체적으로 일상에서 아이를 키우며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 배려 깊은 사랑의 실천서, 거울육아의 현실판 •
“대화법, 책육아, 엄마표 영어,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돈 공부까지”

《푸름아빠 거울육아》를 읽은 후 실질적으로 아이를 키우는 법과 엄마가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했던 독자들이라면 이번 실천편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1장 배려 깊은 사랑으로 키우는 거울육아에서는 푸름이교육의 기본인 배려 깊은 사랑으로 아이를 키우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주며 아이가 부정당하는 환경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경계와 분별을 알려주는 법에 대해 소개한다. 2장 고유의 발달 과정을 중시하는 푸름이교육에서는 내 아이의 발달과 성장에 맞춰 영재성을 잃지 않고 키우는 방법은 무엇인지, 온전한 인격체로 아이를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3장 아이와 관계의 기적을 만드는 대화법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서로 상처를 주고받지 않으며 소통하는 법을 들려주는데, 아이가 누구와의 비교도 없이 고유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이러한 배려 깊은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엄마들은 자신이 어린 시절에 받지 못한 것들로 인해 상처로 남아 있는 내면아이를 만나게 될 수밖에 없다. 4장 성장 없이 갈 수 없는 육아의 길에서는 양육 과정이 유독 힘든 이유를 깨닫고 이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줌으로써 나의 문제는 무엇인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푸름이교육은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인재를 기르는 교육을 지향하는데 5장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거울육아에서는 아이들이 어떤 단계를 거쳐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되는지 책육아의 과정을 알려준다. 6장 영포자 엄마도 되는 엄마표 영어 책육아에서는 외래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는 법에 대해 일깨워주며 아이들과 놀며 영어를 깨우쳤던 에피소드와 책 목록을 모두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7장 풍요를 창조하는 아이로 자라는 푸름이교육에서는 나도 모르는 의식이 어떻게 부와 가난을 창조하게 되는지, 결핍 대신 풍요를 선택하는 부의 마인드를 어린 시절부터 키워주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다양한 분야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모든 저자가 공통으로 말하는 것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결국 부모가 먼저 성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 불안 대신 사랑을, 결핍 대신 풍요를 주는 육아를 선택하세요 •
“나를 미워하면서 아이를 사랑할 순 없다” 

저자들은 내 아이는 나와는 다르게 키우고 싶고, 나처럼 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푸름이교육을 시작하고, 마침내 내적불행의 씨앗을 발견하고 그 대물림을 끊어내는 과정을 치열하게 반복한다. 그들은 직접 겪은 성장통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나의 상처를 아이에게는 대물림하지 않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아이들은 부모를 따라 하고 부모처럼 살고 싶어 하며, 말하지 않아도 거울처럼 부모의 모든 것을 흡수한다. 엄마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으면 아이도 두려움이 많고, 부모가 스스로의 사랑을 발견하면 아이들도 자신을 사랑이라 믿고 고유의 영재성을 발휘하며 자라난다. 우리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다시 찾는 과정을 겪게 된다. 그러지 않으면 사랑하는 내 아이가 부모인 나의 한계 내에 갇히게 되기 때문이다. 부모가 성장을 선택하는 순간 아이들은 바로 달라진다. 아이들은 부모의 변화를 바로 느끼고, 부모를 믿고 자신을 표현하며 생생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선택이 아이를 위한 일인지 고민스러울 때 분명한 방향과 기준이 되어주며, 아이가 스스로 빛나는 영재성을 발휘하고 넘치는 풍요를 창조하며 자라게 해주도록 돕는다. 더불어 양육의 과정을 통해 잊고 있던 엄마인 나 자신의 내면의 상처를 깨닫고 치유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랑과 풍요가 넘치는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