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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 _부의 추월이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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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명: 제이 새밋 / 이지연

출간일/가격: 2018.03.23 정가: 16,000

ISBN: 9788947543224 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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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혁신 트렌드의 한가운데에서 끝없는 성공을 하고 있는 제이 새밋의 강력한 통찰
“역사상 지금보다 더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시대는 없었다!”

24살에 억만장자 되는 법을 찾아낸 줄 알았던 제이 새밋은
처절한 실패를 맞보고 빈털터리가 되어 낙담했던 그 밤에  
‘파괴적 혁신’의 과정을 통해 다시 태어났다. 

30년간 혁신 트렌드의 한가운데에서 끝없는 성공을 하며 깨달은 
기회를 잡고 부를 끌어당기는 ‘자기 혁신법’ 

실패한 복권 발매기는 LA국제공항 무인 안내 시스템이 되고,
 데이트 사이트로 만들어진 실패한 튠인훅업은 ‘유튜브’가 되고,
음반회사 경영자였던 리처드 브랜슨 경은 비행기를 놓친 후 버진애틀랜틱항공을 만들었다!

저자소개

제이 새밋 Jay Samit 
‘업계에서 가장 쿨(cool)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묘사되는 제이 새밋은 대표적인 기술 혁신가다. 여러 스타트업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기업을 ‘포천 500대 기업’에 매각하거나 신규 상장시켰다. 코카콜라, 맥도날드, GM,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버라이즌, 페이스북 등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협업했다. 현재는 글로벌 멀티스크린 비디오소프트웨어 회사인 시체인지인터내셔널(SeaChange International)의 CEO다. 링크드인의 선임 자문이었으며, 빌 클린턴 대통령 때는 백악관 교육기술계획 추진위원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그는 또한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공과대학 창업과 겸임교수이며,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운영하는 ‘올해의 스타트업(Startup of the Year)’ 시리즈의 진행자로도 맹활약 중이다. 
《파괴적 혁신》에서 제이 새밋은 자신의 경험담에 더해 리처드 브랜슨이나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유튜브, 태양의 서커스, 실리퍼티 등 많은 파괴적 혁신가와 혁신 기업의 일화를 동원해 기업을 융성하게 하는 전략이 어떻게 개인 차원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싶은 것은 내가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까 하는 점일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이 강력한 힘을 갖는 이유가 바로 그런 예측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이다. 빅 아이디어가 있지만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 기술 변화의 시대에 뒤처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제공하며, 파괴적 혁신이 일어나는 원리를 누구나 알기 쉽게 소개한다. 

옮긴이_ 이지연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문학 이펙트》,《토킹 투 크레이지》, 《제로 투 원》, 《위험한 과학책》, 《볼드》, 《나인》,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우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빈곤을 착취하다》, 《플라스틱 바다》, 《행복의 신화》, 《다크 사이드》, 《레바나》,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단맛의 저주》, 《평온》 외 다수가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 여러분께_ 당신이 꿈만 꾸는 동안, 새로운 부자는 탄생하고 있다  
서문_ 파괴적 혁신이 당신을 기회와 부가 넘치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프롤로그_ 모든 파괴적 혁신은 자기 성찰에서 시작된다  

1장 왜 파괴적 혁신인가? 
파괴적 혁신과 단순한 혁신 ∣ 이론은 잊어라! ∣ 드러난 가치를 내 것으로 만들어라 

2장 먼저 자신을 파괴하고 혁신하라
문제를 발견했다면 정면으로 뛰어들어라 ∣ 나의 가치사슬을 세밀히 분석하라 ∣ 5개의 고리에서 자신을 파괴하라  

3장 혁신가의 지도  
열망을 영감으로 바꿔라 ∣ 그 과정에서 나는 어디로 가고 싶은가? ∣ 파괴적 혁신가의 짐을 꾸려라 ∣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4장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라 
채용의 가치사슬을 혁신하라 ∣ ‘나’라는 브랜드를 다시 세워라 ∣ ‘나’라는 브랜드를 차별화하라 ∣ 나를 홍보하라 

5장 사내 기업가의 가치  
파괴적 혁신의 제물이 된다는 것 ∣ 공룡의 멸망 ∣ 내부로부터의 파괴적 혁신 ∣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6장 좀비 아이디어를 찾아서
최고가 되든지 유일한 사람이 되라 ∣ 빅 아이디어란? ∣ 먼저, 쉬운 고리를 찾아라 ∣ 구멍을 찾아내고 메워라 ∣ ‘좀비 아이디어’를 만들어라 ∣ 팀워크가 아이디어일 수도 있다 

7장 방향을 틀어라 
항해를 계속하려면 끊임없이 키를 조종해야 한다 ∣ 실리콘밸리의 유명한 반전 스토리들 ∣ 빨리 실패하라, 시험하고 시험하고 또 시험하라 ∣ 질문하고, 비교하고, 적용해라 

8장 5대 가치 사슬
다이아몬드는 영원할까 ∣ 가치사슬 깨기 

9장 연구개발: 남들이 버린 것의 가치 
남의 발견에서 이익을 창출하라 ∣ 인터넷과 연구개발의 변천 ∣ 연구를 크라우드소싱하라 

10장 디자인: 미학을 통한 파괴적 혁신  
포장을 바꾸는 것도 혁신이다 ∣ 브랜드 전략을 통한 디자인 혁신 ∣ 고객 경험을 통한 디자인 혁신 

11장 생산: 재사용, 용도변경, 재창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창조 ∣ 3D프린팅의 등장으로 달라진 제조업 지도 

12장 마케팅 및 세일즈: 나의 솔루션에 딱 맞는 문제를 찾아내라  
생방송으로 일으킨 세일즈의 파괴적 혁신 ∣ 가격 정책을 통한 세일즈 고리의 파괴적 혁신 ∣ 콘텐츠를 통한 세일즈 고리의 파괴적 혁신 ∣ 고객 서비스의 가치 

13장 유통: 아직 남아 있는 가치와 무한한 진열 공간 
유통 생태계의 재편 ∣ 유통을 통한 파괴적 혁신과 소매업의 변신 ∣ 제대로 된 비즈니스 모델 찾기 ∣ 텔레비전의 유통 혁신 

14장 다시 보는 자본: 남의 돈 
자본의 여러 종류 ∣ 남의 돈을 훌륭하게 쓰는 법 ∣ 돈이 없어서 하지 못한다는 것은 핑계다 

15장 크라우드 시대의 파괴적 혁신
시장 자체를 파괴하라 ∣ 공짜의 가치 ∣ 소셜 경제 ∣ 부동산 시장의 파괴적 혁신  

16장 세상을 혁신하라  
연결되어 있고 평등하다 ∣ 교육 분야 ∣ 인적 자본 분야 ∣ 금융 분야 ∣ 운수, 여행, 에너지 분야 ∣ 정부 분야 

에필로그_ 파괴적 혁신가 선언문 

서평

모든 파괴적 혁신은 자기 성찰에서부터 시작된다!
스물네 살에 억만장자가 되는 법을 찾아낸 줄 알았던 이 책의 저자 제이 새밋은 본인이 그저 아이디어만 컸던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 혁신’의 과정을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리고 성공하는 방법을 찾아낸다. 스물네 살의 그가 실패의 잿더미를 딛고 일어나 30여 년간 추진했던 사업들은 단 한 번도 그를 실망시키지 않고 승승장구할 수 있게 했다. 그의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닌, 자기 성찰의 놀라운 귀결이었다. 그는 아이디어는 많았지만 그 생각들을 규합해 꿈을 현실로 만들 생각은 하지 못했다. 본인이 가진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확실한 행동으로 바꾸는 방법 역시 몰랐다. 늘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에 지친 그는 자신과 능력에 대해 기존에 갖고 있던 가정들을 재검토해보기 시작한다. 신념과 목표를 집중적으로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이다. 이 시간이 바로 그에게 사업상의 큰 돌파구를 여러 차례 열어주었던 ‘자기 혁신’ 과정이다. 자기 혁신을 통해서 그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이뤄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어떤 문제이든 그에 맞는 해결방법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자기 혁신’ 기법은 그가 완전히 이질적인 여러 업계(자동차, 텔레콤, 소비재, 퀵 서비스 레스토랑)를 손쉽고 빠르게 오가면서 그들 사업의 본질을 바꾸어놓고 실패 없는 성공의 길을 갈 수 있게 해주었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 자신을 올려놓아라!
제이 새밋은 지난 30년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신념에 의문을 제기하고 기회를 찾는 사람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대대로 성공한 혁신가들은 언제나 어떤 식으로든 자기 혁신 기법을 사용하고 있었다. 구텐베르크는 포도즙 압착기의 가치 사슬을 분해해 인쇄기를 발명해 지식의 대중화를 이뤄냈다. 캐나다에서는 길거리 공연을 하던 기 랄리베르테는 서커스의 가치 사슬을 분해해, ‘태양의 서커스’로 업계에 파괴적 혁신을 일으키며 라스베이거스의 공연장들을 점령하고 억만장자가 되었다. 성공한 혁신가라면 누구나 이런 기법을 하나 이상 채택해 스스로와 자신의 사업, 그리고 세상을 바꿔놓았다. 그들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았고, 스스로에 대한 기본 가정에 의문을 품었으며, 자신만이 가진 재능을 재평가했다. 자기 혁신은 병원에서 대수술을 받는 것과 비슷하다. 다만 메스를 손에 쥔 사람이 남이 아니라 ‘나’ 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그들은 저 앞에 무엇이 놓여 있을지 모른다고 해도, 성공으로 가는 길 위에 자신을 올려놓았다. 《파괴적 혁신》에서 제이 새밋은 자신의 경험담에 더해 리처드 브랜슨이나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유튜브, 태양의 서커스, 실리퍼티 등 많은 파괴적 혁신가와 혁신 기업의 일화를 동원해 기업을 융성하게 하는 전략이 어떻게 개인 차원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 낱낱이 보여준다.


살아남아 성공하려면 파괴적 혁신가처럼 ‘생각’하라!
세상을 바꿔놓은 모든 파괴적 혁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 혁신을 주도한 사람이 자기 내부의 가치 사슬을 분석해서 자신만이 가진 재주와 능력을 정확하게 집어낸 다음, 업계의 가치 사슬을 분석해 파괴적 혁신의 기회를 찾아냈다는 점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기 혁신의 요령뿐만 아니라 자신이 얻은 지식을 활용해 업계나 비영리활동 세계에 파괴적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완전히 새로운 나 자신을 그려보기 위해 기존의 가정들을 기꺼이 내다버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싶은 것은 내가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까 하는 점일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이 강력한 힘을 갖는 이유가 바로 그런 예측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이다. 빅 아이디어가 있지만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 기술 변화의 시대에 뒤처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제공하며, 파괴적 혁신이 일어나는 원리를 누구나 알기 쉽게 소개한다. 지금의 직장, 커리어, 생활에서 더 많은 것을 얻어내고 싶은 사람에게도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가이드가 될 수도 있다.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거시적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은 파괴적 혁신가들뿐이기 때문이다.